"남자한테 참 좋은데 진짜 좋은데 말은 못하겠고"

요즘 유행인 "남자한테 좋은데 진짜 좋은데 말은 못하겠고..." 라는 광고문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그 만큼 여성들만큼이나 남성들이 안고 있는 건강의 문제가 드러내놓고 말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또한 스태미너라는게 부부관계 이외에도 직업적인 성취와도 연관이 깊은만큼 남자들에게 좋다는 음식을 모아서 소개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자.

 

검증된 효과를 믿자.

본격적으로 음식을 소개하기전에 앞서 건강에 좋다는 건강음식은 검증된 효과를 가진 음식이어야 한다. 검증된 효과가 있는 성분이라는 것도 알고 보면 과거로부터 전통적으로 민간에서 쓰여오던 것들에서 추출해낸 경우가 많다. 비록 과학적 분석이 없었던 시절이라 할지라도 아주 오랜기간 경험적으로 사용되 왔던 민간요법이라면 나름대로 의의가 있을 확율이 높을 것이라느 점은 누구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대과학이 밝혀내는 것은 성분 뿐 아니라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통계적 자료들도 포함하고 있다. 즉, 이제는 효능도 효능이지만 인체의 미치는 영향을 관범위하게 연구하고 밝혀지고 있는 범용적이면서도 인체에 유힉한 음식이 얼마든지 있으니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는 음식은 삼가자는 것이다.

 

굴은 온갖 영양소가 두루 있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건강음식인데, 껌질을 까서 날것으로 먹기도 하고 요리를 해서 먹기도 한다.

굴에는 어떤 좋은 영양성분이 있을까?
우선 생식기능에 관연하면서 불임을 예방하는데 좋은 비타민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이 글의 주제인 남성에게 좋은 성분으로는 남성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정자생성을 촉진시켜주는 아연이 있다.

뿐인가. 칼슘과 철분이 많아 여성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골다공증과 빈혈 예방에 좋고 피부미용에도 좋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타우린과 아연은 뼈를 튼튼히 해주고 발육및 학습능력 증진에 효과가 좋다. 또한 DHF, EPA, 비타민 A B C 등은 고혈압 뇌졸증 등 성인병의 예방효과도 있다.

 이렇게 남여노소 모두에게 좋으니 온가족이 한자리에서 굴요리를 함께 하는 것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굴은 한국에서 대개 초장을 찍어 먹기도 하지만 서양에서는 레몬즙을 뿌려 먹는다고 한다. 레몬은 굴에 포함되어 있는 철분성분의 흡수를 도와주어 광범위 하게 굴요리에 쓰이고 있다. 또한 맛있게 요리한 전문점의 굴요리는 와인과 함께 하면 궁합이 좋다고 한다.

관련기사 겨울의 별미 굴

 

낙지

낙지는 풍부한 영양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음식이다.  또한 스태미너에 좋으며 기를 더해주고 피를 보충해주는 좋은 음식으로 양양의 균형이 깨져 몸에 힘이 없거나 할 때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굴, 낙지, 그리고 새우 등 해산물에는 다양한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낙지를 유명하게 만든 가장 대표적 성분은 타우린이라 할 수 있다. 그럼 타우린 성분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

타우린성분은 낙지에 특히 많은데 앞서 이야기한 굴보다 동급 무게단위라면 두배이상 함유하고 있으며 미역에 비해서는 7~8배에 이른다. 타우린성분은 인체내의 콜레스트롤을 분해하여 감소시켜주며, 풍부한 단백질, 인, 철 , 비타민 등이 함께 작용해주면서 남성의 강장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이뿐 아니라 두뇌발달에 좋다는 DHA성분이 풍부히 들어 있고, 빈혈예방에 좋은 철분 역시 풍부하다. 또한 간기능 강화에 좋아 간의 해독작용이 활발해져 빠른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여기까지 보면 굴이나 낙지는 남성에게 좋은 대표적 스태미너음식임과 동시에 남여노소에게 두루 좋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가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 남성이라면 가족과 함께 이러한 음식을 요리해 먹는것이 가정의 건강과 화목을 위한 좋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부추, 토마토, 새우, 마늘, 복분자

마늘에는 알리신성분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남성 스태미나 증진에 도움이 된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부인 라이코펜을 함유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남성에게 잦은 그러나 쉽게 말하기 어려운 전립선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다. 

부추는 비타민A, B, C 등이 풍부하고 남성에게 좋은 미네랄인 셀레늄과 칼슘, 칼륨이 고르게 들어가 있다. 부추는 집안에서도 쉽게 재배하기 좋은데 상당히 빨리 자라므로 조금만 신경쓴다면 매일같이 부추가 들어간 음식을 먹는건 어렵지 않다.

복분자는 피를 맑게하고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알카리성 식품으로 남여 모두에게 좋습니다. 특히 여성에게는 피부 및 미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KBS생노병사의 비밀에서 흰쥐 실험을 했을때 복분자를 먹인 쥐 중 수컷의 고환을 채취해 관찰해보니 무려 15배의 남성호르몬이 발견되었고, 암컷 쥐에게서는 5배의 에스트로겐이 발견되었다.

여러 스태미너 음식들의 특징은 이렇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이 고루 들어 가 있어서 영양에 조화를 이루고 있고 추가적으로 특별한 성분 한두가지가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새우만 보아도 무기질, 비타민B 복합체, 메티오닌, 리신 등 8가지의 필수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이렇게 영양의 균형이 잡혀 있는 해산물 및 농산물은 모든 사람에게 두루 좋지만 특히 남성의 스태미너에 많은 도움을 주며 나아가 성인병 및 각종 질환의 예방효과가 있으므로 운동을 병행한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아래 viewon버튼 클릭)

  1. 2011.05.27 18:10 [Edit/Del] [Reply]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좋은 음식들이네요~
    굴, 낙지, 복분자가 피부미용에 좋다는 것은 처음알았어요~완전 솔깃한 정보네요^^
    심지어 낙지는 빈혈예방의 효과까지ㅎㅎㅎ 오늘 먹으러 가야겠어요ㅎㅎㅎ
  2. 2011.05.27 18:45 [Edit/Del] [Reply]
    저 것들 다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그런데 왜 늘 피곤하죠? ㅋㅋㅋ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