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면 S라인 몸짱이 되기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 식단을 병행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무엇이든 지나치면 문제가 되는 것이 '세상의 진리' 가 아닐까요.

 

아침식사 반드시 하라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거르지 않더래도 우유한잔으로 떼우거나 하는 경우까지 포함하여 여러모로 건강에 해로운 좋지 못한 습관이 자리 잡고 있는 것입니다.

왜 아침 식사를 거르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이는 다음에도 언급할 기초대사량과 관계가 있습니다. 공복상태에 이르르면 사람의 몸은 자연스레 몸에서 발생하는 대사량을 조절하고 열량을 저장하게 됩니다. 이후 점심 저녁을 섭취하게 되면 낮아진 기초대사량 이상으로 섭취 하는 경우가 됩니다.

더불어 네번째 이유로 거론될 예기치 않은 회식등의 자리에서 음주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아침식사를 거른 상태에서라면 더욱 치명적이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즉, 술자리에 가기전 배고픈 상태가 되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왕 하는 아침식사라면 사자비 개인적으로는 두부가 들어간 음식류를 추천합니다.

 

고단백식사 좋기만 할까?



요즘 몸짱 연예인들이 많아지면서 소위 말하는 '식스팩'을 위해 운동과 고단백 영양식단을 통해 멋지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 경우에 지나치면 오히려 좋지 않은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단백 식단은 칼슘소실이 심해져 골다공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단백질 보충제는 주로 헬스를 하는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데 설사 등이 발생하여 건강상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고단백식품은 지방와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은 경우가 많아 심혈관 질환과 신장결석의 위험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근육량이 증가하면 신진대사가 활봘해져 보다 젊어 보이는 효과와 더불어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지만 지나치면 역시 문제가 된다는 사실에는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지나친 스트레스를 피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라.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고도 하조. 이로 인해 몸안에서는 여러 좋지 않은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는 둘째 치고라도 심리적인 영향을 받아 과식 및 과음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면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하게 되고 몸에 축적되는 열량을 줄이는 결과를 불러 와 다이어트 뿐 아니라 전체적인 심리적 신체적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그때그때 풀어 버릴 수 있는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는 것이 좋을 텐데요. 다이어트 비법? 스트레스 해소법이 그 비법이 아닐까요?

 

너무 안먹어도 부작용 초래



적게 먹는 습관을 오래 가져가면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세상 그 어떤 다이어트 비법보다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할까요?

그 기준은 바로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우리몸이 숨을 쉬거나 심장이 뛰는 등에 기본적으로 소모하는 열량, 즉 기초대사량을 바탕으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식사한끼가 500~600kcal정도인데요. 여기서 조금 줄이는 게 좋습니다. 괜히 커피나 우유로 끼니를 때워가며 다이어트 에 지나치게 몰입할 경우 다시 살이 찌는 현상이 올 수 있는데요. 기준이 되는 기초대사량에 소모되는 열량과 지나치게 차이가 심한 음식섭취는 먹는것이 줄어 든 만큼 기초대사량도 줄어들어 요요현상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인 남성의 경우 1kg당 1kcal/1시간, 여성의 경우 0.9kcal/1시간 정도로 계산 할 수 있습니다.

예) 75kg의 남성의 경우, 하루에 1(남성)x75(몸무게)x24(시간) = 1800 kcal가 됩니다.

이때 90%정도의 열량은 섭취해야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알려진 그 어떤 방법도 사실상 극단적인 식단 조절은 보이지 않는 부작용이 잠재되어 있다고 보아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즉, 평소 먹는 식시량에 배부를때까지 먹지 말고 항상 조금 모자란듯한 느낌 정도로 밥 두세숫갈 정도만 줄이는 습관을 가지며 운동을 틈틈히 병행 하는 것이 부작용 없는 다이어트의 진정한 비결이 아닐까요.

 

예기치 않은 과도한 식사 후 조치



사회생활을 하면서 회식등을 빠지면 눈총을 받는 경우가 생겨 다이어트 도중 예기치 않게 과음 및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때는 후회하기보다는 바로 그 후유증을 최소화 하는 방법을 미리 생각해 두고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과식후에 "이왕 이렇게 된거" 라는 생각으로 과일 및 아이스크림 후식을 먹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이 모두가 탄수화물 후식으로, 과식후에 이를 섭취 할 경우 모두 뱃갈로 직행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후식을 조심하고, 과식 후, 후회할 시간에 차라리 노래방으로 가 신나게 노래하고 춤을 추며 열량을 소비해주는 것이 좋고 집에 돌아가 잠자리에 들기전까지 최대한 많이 움직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안좋은 경우가 과식후 집에 돌아가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경우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세상은 무엇이든 지나치면 좋지 않다는 것을 그것이 사회적 현상이던 개인적인 일이든 매우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할 뿐이조"

  1. 2010.06.22 12:17 [Edit/Del] [Reply]
    사자비님의 포스팅 영역이 끝없이 확대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여러가지 정보들 잘 보고 있어요. ^^
    • 2010.06.23 01:43 신고 [Edit/Del]
      하하.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오리지날로 적어 내리는 글이 90%라고 한다면 이러한 이 글과 같은 경우는 이곳저곳 자료를 찾아보고 적은 글이라 쓰기가 참 힘들다고나 해야 할까요. 같은 질의 글이라고 한다면 전문분야가 아닌 경우 두배이상 시간이 소모되니 효율적이진 않은 거 같습니다. 이쪽도 자꾸 하다보면 시간도 단축되고 퀄리티도 올라가겠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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