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자이언트' 가 성인연기자로 바뀐 이후 괜찮은 성적을 보이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사자비도 꼭 챙겨 보는 드라마인데요. '자이언트 홀릭' 이랄까요. 타 방송국 드라마에 비해 조금 열세이긴 합니다만 확고한 고정 시청자는 붙잡은 듯 보입니다. ~ 재밌으니까요!!

 

관련포스트) 연예인22人의 트위터 랭킹, '그들이 노는법' http://neblog.com/212 
위 포스트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중에 미처 다하지 못한 '자이언트' 관련해 느낀점을 포스팅 하려 합니다.

 


위포스트의 내용에는 연예인 트위터 랭킹을 12위까지만 정해보았는데요. 사실 뒷 순위는 얼마나 더 많은 연예인들이 트위터를 하고 있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기 때문에 12위 후로는 그저 단순 나열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 눈에 띄는 세분이 있군요. 바로 '박진희', '정보석', '이범수' 입니다. 다른 연기자분들도 트위터를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아마 있다면 '황정음' 정도?

 

"자이언트 3인방' 이랄 수 있는 이 세 연기자의 '트위터 홀릭' 을 한번 보겠습니다.



정보석 @bsjung, Followers
7274명, Following 5228명, listed 878, Tweets 1091 

정보석은 <자이언트> 에서 주인공 '이강모' 의 아버지를 살해한 매우 이기적고 출세지향적인 인물로 나옵니다. 한마디로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데다 굉장히 독하고 집요한 인물이조. 정보석이 그간 보여준 배역에 항상 '호인' 만 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자이언트> 에서 만큼은 정말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비록 악인이지만)

그의 얄미운 역이 극의 집중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정도니 정보석님의 연기가 날이 갈 수록 무르익어 간다는게 새삼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성인배우들도 작품에 다 적응 했으니까 더 재밌는 자이언트가 될겁니다. 계속 즐시청 해주세요"  온통 자이언트 걱정만 가득한 정보석님^^

이범수 @leebeomsoo


 

 이법수...

"안녕하세요. 이범수입니다. 트위터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서툴겠겠지만 '자이언트' 촬영현장에서라도 저의 많은 모습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골든보이 이범수!

" 제가 팔로우 할줄을 몰라서...낼 알아볼 겁니다"

왕초짜임을 스스로 밝히고 있네요. 자의든 파이든 '트위터 홀릭' 현상의 한 연예인으로 등극해 버립니다.
강모역을 맡고 있는 이범수님은 정말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동안인데요. 클로즈업한 화면에서 조차도 그리 피부가 좋다니 부러울 따름 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동안이래도 극 중 역할에 비해서는 맣아 보여 언능 시간이 좀더 흘러 제 나이에 맡는 역이 되길 바랍니다.



박진희 @eco_jini


어제 작성한 트위터 글보다 그새 수백명 더 늘어난 팔로어(follower)들..
현재 배우 '박진희'의 팔로어 수는 11,938이니 되네요. tweets수는 1210, following은 33 listed 1,144를 기록 중입니다.  아래는 위 스샷 내용에 있는 촬영모습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왜 eco일가요. 자연을 사랑한다는 뜻일까요. 좀 궁금하더군요.


자이언트 를 이끌다시피 하고 있는 주역 모두가 '트위터' 를 한다는 사실을 보면서

"아 연예계도 트위터 홀릭' 중이구나...라는걸 새삼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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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2 18:0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06.12 19:59 신고 [Edit/Del]
      한국 드라마 시장에 한쪽에 관심이 몰리면 다른 한쪽은 아무리 작품이 잘 나아도 시청율이 급반전하기는 어려운듯 하더군요. 디씨는 신경쓰지 마세요. 거긴 성격이 좀 특이해요. 예전에 제가 좋아 하던 무협소설 작가분이 있었는데 디씨에서는 많이 까였답니다. 그곳 갤 담당자가 영향력이 있고 같이 움직이는 사람이 다수 있어서 여론을 바꾸지 못하더군요.
    • 2010.06.12 20:02 신고 [Edit/Del]
      자이언트에 응원을 보내는 이유가 개인적으로 이범수라는 연기자는 연기자는 드라마에 등장하는 단순한 하나의 연기자가 아니라 연기호흡을 맞추는 사람들의 분위기를 열심히 하게끔 이끄는 역할을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쉬운건 초반 박진희가 케릭터를 잘 살리는것 같더니 요즘은 자기 역할 이상을 하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그저 제약할 그냥 하는 정도에서 머무는거 같아 조금 아쉽더군요. 좀만 더 강한 매력을 발산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진희는 그럴만한 능력은 있거든요. 의욕을 좀더 내길..
  2. 2010.08.10 15:35 [Edit/Del] [Reply]
    오랜만에 느끼는 전율을 자이언트에서 맛봅니다.
    스토리가 정말 재밌고, 배우들이 열연하는 모습에 하루를 보내고 있죠,
    오늘도 기다려집니다.
    다만 넘 늘이지 않고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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